중하위권들을 위한 컨설팅

'최고'의 대학을 가고 싶으면 다른 컨설팅으로 가세요.
'최적'의 대학을 가고 싶으면 엔수노로 오세요.

뭐라고요? 수능을 3번이나 보고 있는 학생이 있다고요?

네, 그 학생이 바로 저입니다.

엔수노를 시작한 2026년 기준, 저는 '삼수생'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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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야흐로 2024년, 제가 고3일 때였습니다.

저는 사실 삼수를 할 만큼 성적이 나쁜 학생이 아니었습니다.
내신 2.3, 전교 30등 정도를 차지하며
꽤나 '열심히' 공부하던 학생이었죠.
열심히 했던 만큼, 저와 부모님 모두
더 높은 기대를 품었던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.

2024년 9월, 대망의 수시 지원날이었습니다.
그날 제가 선생님께 했던 말은 딱 한 줄이었습니다.
"저 정시 할 거예요."

내신 2.3이면 수시로 건국대, 동국대, 국민대에 도전해볼 수 있는 성적이었습니다.
무엇보다 안정적으로 '인서울'을 할 수 있었죠.
저는 이 모든 걸 포기하고 정시에 사활을 걸었습니다.

비극은 이때부터 시작됐습니다.
현역 정시에 올인한 결과는 평균 4등급대.
다음 해, 재수에 올인했습니다.
6월 모의평가 때 국영수 2등급을 맞으며 상승세를 타는 듯했지만,
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.

그렇게 저는 돌고 돌아, 3수째에 다시 '수시'를 넣고 있습니다.
지금 다시 수능을 보는 이유는 딱 하나,
최저학력기준을 맞추기 위해서입니다.

저는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이
저처럼 돌고 돌아 대학을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.
고3 때 '최선'의 선택을 해서 '최적'의 대학을 가세요.

여러분이 좋아하는 말 있잖아요.
대학이 전부가 아니라고.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.
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.
그렇기 때문에 더더욱, '한 번에' '잘' 대학 갑시다.

저처럼 3년 돌지 마세요. 내 성적표 하나면, 최적의 대학 6곳이 나옵니다.

"5만원으로 50만원 이상 하는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요?"

네, 저희 엔수노입니다.

현역, 재수 시절 저는 컨설팅 한 번 받으려면 60만원을 내야 했습니다.

돈 없는 학생들은 컨설팅 한 번 받기도 힘든 게 요즘 현실입니다. 그 문제, 저희가 해결해드리겠습니다.

엔수노의 상담비는 5만원입니다.
교과성적, 생기부 파일만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대신합니다. 하나부터 열까지.

엔수노에게 맡겨주세요. '최적'의 대학을 찾아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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